강을 마주한 연구동 건물은 통유리 외벽 덕분에 개방감이 뛰어나지만, 그만큼 채광 문제에 취약합니다. 국가 연구기관의 사무·실험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시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공공기관 건물 특성상 시공 전후 실제 자외선·태양열 차단 수치를 측정 장비로 직접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외관 변화 없이 채광은 유지하되 열과 자외선만 선택적으로 걸러내는 고투명 복합필름을 적용했습니다.
| 시공 위치 | 유리 유형 | 적용 필름 |
|---|---|---|
| 연구동 전면 통유리(사무공간) | 복층유리 | 고투명 자외선차단·단열 복합필름 |
| 휴게 공간 창 | 복층유리 | 단열필름 |





가장 뚜렷한 변화는 측정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시공 전 23.8μW/cm²였던 자외선 수치는 시공 후 0.0으로, 차단율 표시는 0%에서 100%로 올라갔습니다. 태양열 수치 역시 13.5Btu/(ft²·h)에서 1.6Btu/(ft²·h)까지 낮아져 체감되는 실내 열기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연구원들이 가장 먼저 언급한 변화는 모니터 화면의 눈부심이 사라져 오후 시간대 업무 집중도가 높아졌다는 점이었습니다. 건물 외관은 시공 전과 동일하게 유지되어, 공공기관 건물이 요구하는 조건도 그대로 충족했습니다.
저희는 전국 어디든 방문 시공이 가능하며, 공공기관·연구시설처럼 정밀한 사전·사후 데이터 확인이 필요한 현장도 다수 진행해왔습니다. 목적에 맞는 필름을 무료 상담 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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