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UV)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커튼을 치지 않은 창문 옆에 오래 앉아 있으면 피부가 검어지고, 소파나 원목 바닥의 색이 바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UV차단필름은 이 문제를 가장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 유리 / 필름 종류 | UV 투과율 | UV 차단율 | 비고 |
|---|---|---|---|
| 일반 유리 (무처리) | 75~85% | 15~25% | 자외선 대부분 투과 |
| 저가 UV 필름 | 20~30% | 70~80% | 기본 차단 |
| 일반 UV 차단 필름 | 5~10% | 90~95% | 권장 사용 수준 |
| 프리미엄 UV 필름 | 1% 이하 | 99% 이상 | 의료·갤러리 수준 |
네,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UV차단필름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85% 이상 유지하면서 자외선만 선택적으로 차단합니다. 외관상 일반 유리와 거의 차이가 없어 채광을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순위는 ①햇빛이 오래 드는 방향의 창 → ②고가 가구·미술품 근처 창 → ③아이·노인 방 창문 순으로 시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체 시공이 부담된다면 피해가 큰 곳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세요.